중고신입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중고 신입 퇴사 사유 답변
자동차 1차사 중견 근무 경험 2년의 근무 경험을 가지고 있고 올해 1월 퇴사한 상황입니다. 퇴사 사유는 올해 해외 프로젝트로 장기간 출장이 계획되어 있어서 직장을 다니며 이직 준비가 힘들다고 판단했고, 조금이나마 어린 나이에 대기업을 도전해보고 싶어서 퇴사를 결정하게되었습니다.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이럴 경우 퇴사 사유 답변에 대하여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나을까요?
2026.05.24
답변 8
- 취취뽀길라잡이현대자동차코대리 ∙ 채택률 100%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볼땐 솔직히 말하는게 100% 맞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퇴사 사유가 돈/사람/노동강도 이런거라면 어차피 타 회사도 똑같기때문에 퇴사사유로 쓰기 어렵습니다. 두번째로, 직무의 전환 / 기업규모의 성장 등에 대해서도 위 내용보단 낫지만 면접관들 입장에선 "보통 중고신입도 다 재직중에 옮기는데, 굳이 퇴사하고 준비하는 사람을 뽑아야하나?"가 될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오히려 퇴사 후 재취업의 상황이라면, '장기간 해외 출장 사유로 퇴사를 했다'가 제일 말이 맞습니다. 다른 어떤 답을 만들어내셔도 더 좋진 않을거예요. (지원 직무가 해외출장이 적은 직무여야 됩니다...) 다만, 타당성을 얻기 위해 아래와 같은 논리로 말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장기간 해외 출장이 예정되어 있어서, 퇴사를 했습니다. 물론 출장 경험도 성장을 위한 기회라고 생각했지만, 현재 2년가량 이미 근무를 했었기에 출장을 갔다오면 보통 3년 내로 잡게되는 중고신입으로는 지원하기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2.해외출장이 싫거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못하는거 아닌가? 란 의문이 들 수 있으니, 관련 질문이 들어오면 이렇게 답변하시는것도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해외출장은 제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출장을 가게 되면, 숙박비나 생활비, 법인카드 등 월급 외로도 회사에서 추가로 비용을 쓰게 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2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출장의 기회가 주어진 것은 제가 그간 했던 업무를 인정받는 것이라 생각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장가기 싫어서 나오는게 아니고, 성장하고싶은 마음 표현) 이정도 논리로 설명하시면 퇴사사유는 면접관님들도 납득하실 것 같습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리며,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큰기업에도전할때는 가능한데 잘안되어서 다시중견기업도전할때 어떻게표현하면좋을지 고민해보세요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사유를 그대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또는 다른 이유를 들여도 됩니다. 가장 중요한 건 표현의 방법입니다. 멘티님과 같이 표현을 하지면 도망, 회피 등을 하는 사람으로 비쳐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정답은 아닐 수 있지만, 예를 든다면 아래와 같을 수 있겠네요. - 자동차 1차사에서 약 2년간 근무하며 양산 및 OO프로젝트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후 해외 ㅁㅁ프로젝트 중심으로 업무 방향이 바뀌는 상황이 있었는데 저는 그 시점에서 조금 더 장기적인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OO프로젝트를 보다 큰 규모의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고, 이를 xx 기업 환경에서 도전해보자는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충분한 고민한 끝에 이직을 희망하게 되어 퇴사 후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솔직하게 말씀하되 표현만 조금 다듬는 게 가장 좋습니다. 지금 퇴사 사유 자체가 크게 문제 되는 내용은 아닙니다. 오히려 자동차 1차사에서 2년 동안 실무 경험을 쌓았고, 커리어 방향성을 고민한 끝에 더 큰 규모의 환경에서 성장하기 위해 도전했다는 흐름으로 가져가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사유입니다. 다만 면접에서는 “이직 준비하려고 퇴사했습니다”만 강조하면 회사 입장에서는 계획 없이 나온 것처럼 보이거나 쉽게 퇴사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도 있어서 표현을 조금 전략적으로 가져가는 게 중요합니다. 추천드리는 방향은 기존 회사에서 해외 프로젝트 참여 기회가 있었지만 장기간 출장 중심의 업무보다는 장기적으로 본인이 원하는 방향인 대규모 프로젝트와 체계적인 시스템 환경에서 커리어를 성장시키고 싶었다는 식으로 연결하는 겁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말씀하신 방향이면 충분히 자연스럽고 오히려 납득 가능한 퇴사 사유입니다. 다만 면접에서는 퇴사 자체보다 “왜 다음 회사를 선택했는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그래서 해외출장 때문에 준비가 어려웠다는 부분은 짧게 언급하고, 핵심은 “완성차 1차 협력사 경험을 통해 자동차 산업 이해도를 쌓았고, 더 큰 규모의 개발 및 검증 체계에서 성장하고 싶어 도전했다”로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어린 나이에 도전하고 싶었다는 표현도 긍정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대신 현재 회사에 대한 불만처럼 들리지 않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에서는 퇴사 이유보다 입사 후 오래 다닐 사람인지 더 많이 보기 때문에, 현대차에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고 싶은지까지 연결해서 답변 준비하시면 훨씬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솔직하게 말씀하시되 표현은 조금 다듬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이직 준비 때문에 퇴사했다고 하면 계획성보다 불안정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해외 프로젝트로 장기 출장이 예정되어 있어 커리어 준비와 병행이 어렵다고 판단했고, 더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도전하기 위해 퇴사를 결정했다고 설명하는 방향이 좋습니다. 2년 경력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납득 가능한 흐름이며, 중요한 건 퇴사 자체보다 이후 어떤 목표로 준비해왔는지를 연결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 킹킹차현대자동차코전무 ∙ 채택률 72%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저는 솔직한 답변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답변하되, 왜 하필 지원 직무 였는지까지 추가로 답변해주시면 솔직하면서도 좋은 답변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해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자동차 1차 협력사에서 쌓은 2년 동안의 실무 경력은 중고 신입 전형에서 아주 강력한 무기이므로 장기 출장으로 인해 퇴사를 선택했다는 사유를 굳이 부정적으로 숨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단순히 이직 준비가 힘들어서 그만두었다는 인상을 주기보다 본인의 커리어적 지향점과 대기업 도전 의지를 결부하여 정교하게 다듬어 답변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면접관에게는 이전 직장에서 충분한 성과를 경험했고 더 넓은 무대에서 본인의 역량을 발휘하고 싶다는 성장 모멘텀을 단호하고 진정성 있게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해외 프로젝트 출장을 피하려 했다는 오해를 사지 않도록 2년의 경력을 통해 축적한 본인만의 부품 설계 및 공정 개선 노하우를 현대자동차의 미래 사업 방향과 연결하여 당당하게 어필한다면 훌륭한 점수를 받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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